강연재 부대변인 “인신공격, 사실왜곡 똑같이 응수할 것”

강연재 부대변인 “거짓을 씌우고 총질을 해대는 것은 보수꼴통보다 더한 짓” 김병탁 기자l승인2016.12.04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이정현

청와대의 정치게임에 잘 놀아나고 있네.. 담화문이후 야권분열로 치닫는 상황을 보며 바꾸네가 실실 쪼개고 있겠네.. 계속해서 야권분열 유발해서 꼭 심판을 받길 바란다..
그리고 정치인의 국민의 선출로 뽑힌 공인이다.. 연예인이 잘못하면 욕쳐먹듯이.. 니들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당리당략은 제쳐두고 똑바로 하란말이다

2016.12.04 14:08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